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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다비치안경체인은 ‘텐션 하트밤’ 3종을 출시한다.
16일 텐션 하트밤 렌즈는 동공에서 바깥의 서클라인까지 두 가지 컬러가 부드럽게 번지듯 디자인됐다. 7일 착용 컬러 렌즈로 착용 시 본래의 눈동자 색과 어우러져 몽환적이며, 신비로운 눈빛 연출이 가능하다.
렌즈 컬러는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그레이, 브라운, 초코 컬러로 구성됐다. 13.2mm 일반적인 그래픽 직경으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텐션 하트밤 특징은 퍼스퍼릴콜린(Phosphorylcholine) 소재다. 이 소재는 인공 고관절, 혈관 수술 시 사용되는 스텐트 등 신체 내 삽입되는 물질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안전을 승인받았다. 퍼스퍼릴콜린 렌즈는 친수성 분자구조를 가져 촉촉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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