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원화·외화 패키지 상품 가입시 교차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신상품 ‘NH주거래우대외화적립예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NH주거래우대적금(원화)’가입 고객이 ‘NH주거래우대외화적립예금’가입시 0.1%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두 상품을 동시에 신규 가입할 경우에는 각각 0.1%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만34세 이하 유스고객 및 자동이체 등록고객에게 각각 0.05%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영업점,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10달러 이상 자유롭게 넣을 수 있는 적립식 외화예금상품이다.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며 가입통화는 미국 달러다.
출시기념 이벤트로 10월19일부터 11월30일까지 ‘NH주거래우대외화적립예금’과 ‘NH주거래우대적금(원화)’동시 가입고객 중 30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김한술 경남농협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금융환경의 변동성이 커져 안전자산인 달러 금융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원화적금과 패키지 상품 형태의 외화적립예금을 은행권 최초로 출시함으로써 고객들의 외화 자산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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