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 힐러 UV 프로텍션 크림은 최근 야외활동이 잦은 20~30대 여성 골퍼, 캠핑족을 타깃으로 출시됐으며 SPF50+ PA+++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로 야외 환경의 강력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선크림이다. 또 알로에베라잎즙, 귀리커넬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들이 햇빛에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촉촉하게 케어해 줌으로써 건조해지기 쉬운 가을, 겨울철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리쥬란 힐러’만의 특허 기술이자 피부 특화 DNA 물질인 ‘c-PDRN’ 성분이 함유돼 있어 자외선 노출 등의 피부 손상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피부 기초체력 등 코어를 강화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야외 활동 시 휴대가 용이하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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