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짧은 필모에 비해 남다른 캐릭터 몰입력과 특화된 감정 묘사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배우 김도윤과 좋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도윤은 영화 '곡성'을 통해 배우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 최근에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KTH상을 받은 '럭키 몬스터'의 주인공 '도맹수'를 연기했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상호, 김호정, 정웅인 등이 소속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