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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전주 콩나물국밥 프랜차이즈과 상생협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10.27 13:40

수정 2020.10.27 13:40

지난 26일 서울시 세종대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신한은행-기흥코리아 상생 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식’ 에서 협약을 마친 후 신한은행 기업부문 신연식(오른쪽) 부행장과 기흥코리아 오양민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6일 서울시 세종대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신한은행-기흥코리아 상생 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식’ 에서 협약을 마친 후 신한은행 기업부문 신연식(오른쪽) 부행장과 기흥코리아 오양민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은 콩뿌리 전주 콩나물국밥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기흥코리아와 '신한 상생협력 프랜차이즈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 상생협력 프랜차이즈론'은 기존 프랜차이즈론에는 없었던 가맹본사의 연대보증을 통해 가맹점주에게 감면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금융권 최초 가맹점주와 가맹본사의 상생(Win-Win)을 추구하는 선순환 모델이다.
기흥코리아 오양민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 및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단순 가맹점 수를 확대하기보다 가맹점 입지선정부터 매출관리까지 직접 전담하는 내실 있는 창업 컨설팅을 통해 책임경영 실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