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고등지구 내 유일한 오피스텔 '골든게이트 판교', 사전청약 문의 높아
자고 일어나면 아파트 가격이 오른다. 인서울 아파트 전세는 씨가 마를 지경이다. 폭풍전야의 부동산 시장을 두고 뉴스 속 이야기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당장 신혼집을 구해야 하는 예비부부나 전세를 찾는 실수요자들은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상황.
상황이 좀처럼 진정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발 빠르게 대안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 서울이 아닌 경기도로, 아파트가 대신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는 실수요자들이 늘면서 실제로 성남 고등지구 등 서울과 인접한 지역의 오피스텔 분양은 상담 문의가 폭증하는 등 반사이익을 누리는 모습이다.
특히, 성남 고등지구의 경우 서울과 인접한 입지와 판교테크노밸리를 배후로 한 탄탄한 배후수요 및 개발호재, 3호선 연장에 추진에 따른 미래가치 등으로 판교 및 서울 강남/송파권 출퇴근족들의 실수요, 투자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 성남 수정구 고등동 및 시흥동 일대 총 56만9201㎡ 규모의 공공주택지구인 성남 고등지구는 현재 제2의 판교로 불리며 가치를 높이고 있다. 뛰어난 교통여건으로 서울 접근이 용이할 뿐 아니라 판교테크노밸리 확장에 따른 20만 명의 배후수요도 매력적이다. 여기에 최근 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이 추진되면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성남 고등지구에서 분양을 진행 중인 오피스텔 '골든게이트 판교' 역시 이러한 호재 속에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골든게이트 판교'의 경우 성남 고등지구 내 유일한 오피스텔로, 최근 통과된 부동산3법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세금과 대출 면에서 자유로운 오피스텔 투자 선호도 확대 속에 분양 속도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2년 7월 입주 예정인 '골든게이트 판교'는 주거형 오피스텔 114실과 17개실의 근린생활시설을 갖춘 지하 4층~지상 6층 규모로 공급된다. 생애처음/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1.5룸/2룸의 특화 평면설계와 1인 가구를 위한 최신 평면설계로 가치를 높였다. 풀퍼니시드 및 풀가전 제공으로 임차 사업도 용이하다.
투자 가치 면에서도 확실한 장점을 확보하고 있다. 인접한 판교테크노밸리의 경우 이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삼성중공업, 만도, 주성엔지니어링 등의 대기업이 이전을 완료한데 이어, 현재 HP R&D허브, 반도아이비밸리, 현대스텔라포레가 완공을 앞두고 있는 등 향후 20만 명의 배후 임차수요 확보가 기대된다.
또한 5개의 고속도로를 통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에서 3km 이내에 6개의 IC가 위치해 강남권까지 10분에서 15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여기에 서울지하철 3호선 수서역을 중심으로 성남고등지구-판교-용인-수원 연장이 추진되면서 향후 최대 수혜 오피스텔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골든게이트 판교 분양 관계자는 "최근 20·30대 1인 가구의 증가로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으로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소형 오피스텔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각종 생활 인프라와 편리한 교통시설이 함께 조성돼 있는 경우 선호도가 더욱 높은 편"이라며 "직주근접, 교통, 편의시설은 물론 개발호재까지 더해진 골든게이트 판교의 경우 낮은 공실률과 안정적인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이 관심도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든게이트 판교 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하며, 전화를 통한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현재 사전청약을 진행 중으로, 본 계약 전환 시 고급 금고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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