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랑하는 동생 정환이의 유튜브 다큐멘터리 '이 인간 극장'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다큐멘터리에 대해 "1년차 이방인을 찾아온 10년차 이방인 신정환"라고 덧붙였다.
신정환은 지난 5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이 인간 극장 Ep.1 이 인간 세끼'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KBS 1TV '인간극장'을 패러디한 내용으로 신정환이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강원 삼척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담겼다.
신정환은 지난 9월 유튜브에 첫 영상을 게재하면서 유튜버로 변신했다. 당시 그는 "출퇴근하실 때나 심심하실 때 한번 보시면 작은 웃음 생기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010년 해외 원정도박과 거짓말 파문에 휩싸이면서 방송계에서 멀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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