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 공원관리처는 12일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과 성금을 아름다운가게 부산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상호 공원관리처장(앞줄왼쪽3번째)과 박효진 아름다운가게 간사(뒷줄왼쪽3번째), 공단 직원들이 12일 기부물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시설공단
이번 나눔기부는 공단 공원관리처 소속 어린이대공원사업소, 공원기획팀 및 직원 20여명이 주축이 돼 각종 의류, 도서, 운동기구, 잡화 등 총 222점과 자율모그 성금 61만원을 함께 전달했다.
김상호 공원관리처 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위축될 수 있는 시기이니 만큼 사회적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꾸준하게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은 본사를 비롯해 기술직렬과 행정직렬 1000여명이 연중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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