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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유림 스카이오션 더 퍼스트’ 생활숙박시설, 근린생활시설 모두 100% 분양 완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11.16 11:06

수정 2020.11.16 11:06

전 세대에서 누리는 오션뷰와 프리미엄 편의시설 갖춘 시그니처 하우스

‘송도 유림 스카이오션 더 퍼스트’ 생활숙박시설, 근린생활시설 모두 100% 분양 완료

최근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호캉스’ 대신 집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홈캉스’가 대세로 떠오른 만큼, 집의 역할이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다각화되고 있다. 미래 주거 트렌드로 집의 기능이 다층적으로 형성된다는 뜻의 ‘레이어드 홈(Omni-layered Homes)’이 꼽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이에 주거와 휴양을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 공간에 대한 니즈가 높아진 가운데, ㈜유림E&C의 시공과 ㈜하나자산신탁의 시행으로 전 세대 오션뷰 프리미엄을 갖춘 ‘송도 YULIM(유림) 스카이오션 더 퍼스트’가 마련돼 주목을 받았다.

이곳은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123-27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9층, 총 376실 규모로 조성되는 시그니처 하우스로, 특화된 평면 설계로 고객과 부동산 업계의 호응을 얻으며 생활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의 분양을 100% 완료했다.

가장 호평받은 부분은 전 세대에서 탁 트인 오션뷰를 누릴 수 있도록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여기에 피트니스 센터, 멤버십 멀티라운지, 리빙 스페이스 등 트렌드를 반영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넉넉한 수납공간과 고급스러운 마감재를 적용해 라이프스타일의 품격을 높였다.

아울러 주변에 송도해수욕장과 암남공원, 송림공원, 천마산, 남포동 도심 상권 등이 조성되어 있고, 남항대교~부산항대교~광안대교로 이어지는 해안순환도로와 천마산터널 등을 통해 부산 주요 거점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 생활 인프라를 중요하게 여기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후 송도 개발이 마무리되면 주거와 관광, 휴양이 공존하는 입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며, 북항재개발과 송도선 트램, 천마산 복합 전망대의 개발 호재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송도 YULIM(유림) 스카이오션 더 퍼스트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생활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분양을 마감했으며, 이후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청약통장과 전매제한, 다주택자 종부세 중과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라고 전했다.


송도 YULIM(유림) 스카이오션 더 퍼스트의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474-1번지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