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학술단체인 한국통신학회를 일년동안 이끌게 될 김영한 교수는 통신네트워크를 비롯한 ICT 분야의 대표적인 학자로 서울대학교를 거쳐 카이스트에서 박사를 취득, 30여년간 ICT분야의 연구자로 봉직해 왔다.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전문위원을 비롯해, 한국컴퓨터통신연구회 회장, IT융합연구센터장, 유비쿼터스네트워크 센터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IETF Korea 포럼 의장, 대학연구센터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아울러 통신학회는 수석부회장에 신요안 숭실대 교수를, 3명의 부회장으로 이인규 고려대 교수, 정성호 한국외대 교수, 허준 고려대 교수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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