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11월26일, 넥슨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펭수를 만날 수 있게 된다.
넥슨은 20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의 만남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써킷 위에서 순위를 다투는 카레이싱을 배경으로, 선두 차량 운전석에서 레이서로 변신한 펭수가 깜짝 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간편한 터치 조작과 카툰풍 그래픽에 힘입어 국민 모바일게임 반열에 오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최근 자동차와 유통, 캐릭터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넥슨은 현대자동차와 PC게임 카트라이더에 '쏘나타 N 라인'(N Line)을 모티브로 제작한 카트를 선보이는 등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 바 있다.
한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펭수의 컬래버레이션(협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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