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캐모마일 릴렉서'가 출시 25일만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커피가 아닌 음료 중 최단기간 기록이다.
지난 10월30일 출시한 '캐모마일 릴렉서'는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캐모마일 티와 레몬그라스·로즈마리·레드커런트를 활용한 음료다. 캐모마일 티에 리치와 레몬주스를 혼합해 새콤달콤한 맛을 더했다.
캐모마일 릴랙서는 출시 이후 시간이 갈수록 판매량이 급증하며 티 베이스 음료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박현숙 스타벅스 카테고리 담당은 "캐모마일릴렉서가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히 판매량이 상승하며 '자몽 허니 블랙 티'를 잇는 인기 음료로 떠오르고 있다"며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캐모마일릴렉서와 함께 많은 고객이 연말 휴식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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