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아난티가 복합 휴양시설인 아난티 코브에 빛의 공간 '캐비네 드 쁘아쏭'을 개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난티는 자연에 대한 존중, 인문학을 향한 사랑, 공존의 가치 등 기업의 철학과 가치관을 새로운 방식으로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빛의 공간을 개장했다.
'캐비네 드 쁘아쏭' 빛과 소리를 활용한 미디어 아트 갤러리와 카페 & 베이커리로 이루어져 있다.
미디어 아트 갤러리는 관람객이 아름다운 빛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퍼포머와 동행하는 전시가 펼쳐진다.
어둠 속에서 손으로 작은 구슬을 만지면 빛의 정령들이 나타나 관람객을 인도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드넓게 펼쳐진 기장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카페 & 베이커리에선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음료를 선보인다. 주요 메뉴로는 프렌치토스트, 남미 쿠바노 샌드위치,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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