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까지 한정 진행
[파이낸셜뉴스] 롯데리아가 3차 프로모션 '매운맛 라이벌' 이벤트를 12월 10일까지 단 10일동안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라이벌 대전은 롯데리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치즈, 치킨, 매운맛 등과 같이 특정 소재를 활용하여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매콤한 통 가슴살로 만든 '핫크리스피버거'와 매콤달콤한 소스에 핫치킨 토핑을 더한 '폴더버거 핫치킨' 세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인기 디저트 치즈스틱을 무료로 증정한다. 지난 2012년 3월에 출시한 '핫크리피버거'는 매콤하면서도 바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남성고객은 물론 깔끔하게 매운맛을 선호하는 여성고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폴더버거는 '버거 접습니다' 라는 포스터 문구로 지난 6월 말 온·오프라인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제품으로 '원 핸드 푸드(One Hand Food)' 형태로 남들과 차별화되고 나만의 스타일을 선호하는 요즘 세대를 겨냥해 출시했다.
한편, 이날 단 하루 롯데잇츠앱에서 불고기버거 등 매주 세트 1개씩 4주동안 즐길 수 있는 롯데리아 세트 구독권을 1만6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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