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10시 40분경 이 화재로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지만 다행히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다용도실 김치냉장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원의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잡혔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김치냉장고의 전기적 문제에 따른 발화로 추정하고 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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