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용산구 "보광동 신호사우나 남성 이용자 코로나19 검사"

뉴스1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1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1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용산구 보광동 신호사우나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용산구는 8일 재난문자를 통해 "4일 오전 6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보광동 신호사우나 남성 이용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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