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가 2020년 연말을 맞아 핀란드 감성을 담은 레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딸라는 핀란드 대표 디자인 컬렉션인 '알바 알토', '가르티오', '가스테헬미' 등 유리 제품군에서는 크랜베리 컬러를, 테이블웨어 컬렉션 '따이가', '떼에마' 등 세라믹 제품군에서는 강렬한 레드 컬러 아이템을 활용해 감각적인 연말 선물을 제안한다.
간결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떼에마'와 핀란드의 자연을 화려한 일러스트로 담아낸 '따이가'의 레드 테이블웨어는 오래도록 지속되는 디자인 제품으로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하기에 좋다. 나뭇잎 모양의 양각 패턴이 돋보이는 '헤이키 오르볼라(Heikki Orvola)'의 디자인 미란다 볼과 '가이 프랑크(Kai Franck)'의 디자인 가르티오 텀블러에 크랜베리 색상의 신제품이 추가됐다.
연말 인테리어를 장식할 오브제와 오너먼트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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