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139명으로 늘어났다.
A씨는 울산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이날 오전 검사를 받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치료를 위해 조만간 A씨를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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