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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건협회장, 조달청장과 건설업 현안 논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12.09 17:46

수정 2020.12.09 17:46

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이 김정우 신임 조달청장을 만나 건설업계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대한건설협회는 9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건설회관에서 조달청장 초청 차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김 회장과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공공공사 자재단가 적용개선과 △관급자재 납품자설치 관련 개선 △업역개편에 따른 합리적 기준 마련, △장기계속공사 추가비용 등 적정공사비 확보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전 국가적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새로운 수장을 맞이한 조달청의 역할에 기대가 크고, 앞으로 건설업계의 현안과제를 함께 공유하고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만남을 요청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