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창립 초기부터 이어온 해외시장 개척 노력과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7000만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거두는 등 대한민국 무역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라젬은 1999년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 유럽, 중남미 등 전 대륙에 걸쳐 활발한 수출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70여개국에 2500여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한 명실상부한 글로벌 홈 헬스케어 기업이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 행사는 대한민국 경제의 주축인 무역의 진흥과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한 업계의 노고에 감사하고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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