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세라젬 '브랜드 탑'·'대통령 포상' 수상

김은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CERAGEM)은 지난 8일 서울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브랜드 탑'과 수출업체 종사자 '대통령 포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세라젬은 창립 초기부터 이어온 해외시장 개척 노력과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7000만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거두는 등 대한민국 무역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라젬은 1999년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 유럽, 중남미 등 전 대륙에 걸쳐 활발한 수출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70여개국에 2500여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한 명실상부한 글로벌 홈 헬스케어 기업이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 행사는 대한민국 경제의 주축인 무역의 진흥과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한 업계의 노고에 감사하고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 매년 2000여명의 무역인들이 참석해 수출의 탑, 브랜드 탑, 수출업체 종사자 포상 등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 지난해 신설된 브랜드 탑은 당해 연도 수출 실적이 우수하고, 해외 시장에서 각 분야를 선도하는 브랜드에 수여되는 상이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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