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신임 대표는 1989년 CJ제일제당에 입사 후 CJ투자증권과 CJ헬로비전, CJ주식회사에서 근무했다. 2012년 적자에 시달리던 CJ푸드빌 실적을 흑자로 전환시킨 능력을 인정받아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총괄 대표와 CJ제일제당 경영지원총괄, CJ오쇼핑 대표이사도 거쳤다.
▲1962년생 ▲부산대학교 회계학 학사, 연세대학교 MBA 석사▲1986년 CJ제일제당 인사부·경리·자금파트 ▲1997년 CJ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장 ▲2008년 CJ헬로비전 경영지원실장 ▲2010년 CJ주식회사 사업팀장 ▲2012년 CJ푸드빌 대표이사·운영총괄 ▲2013년 CJ주식회사 경영총괄 ▲2014년 CJ올리브네트웍스 총괄대표 兼 미래경영연구원장 ▲2016년 CJ제일제당 경영지원총괄 ▲2016년 CJ오쇼핑 대표이사 ▲2018년 CJ ENM E&M 부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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