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OCI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 12년 연속 편입됐다고 10일 밝혔다.
DJSI는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 사회, 거버넌스(ESG) 측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지속가능성 평가 및 투자 지수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 비교와 책임투자의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올해 국내기업 화학부문에서 12년 연속으로 DJSI 지수에 편입된 회사는 OCI와 LG화학 2개사 뿐이다.
OCI는 "환경안전, 투명경영, 사회공헌활동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 OCI는 환경안전 분야에서 안전보건 관리역량을 강화시키는 '세이프티(Safety) 2020' 프로젝트를 시행했고, 매월 CEO 안전편지 발송 등 안전경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왔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