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군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국방부는 13일 오후 기준 강원 삼척 육군 간부 1명과 경남 진해 해군 군무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척 육군 간부는 청원 휴가 후 예방적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양성으로 확인됐다.
진해 해군 군무원은 해외 출장 후 동행자의 확진으로 자가 격리 중이었으며,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군 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451명이며,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729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5501명이다.
ju0@fnnews.com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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