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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마켓워치]NH PE 신임 본부장에 오광준 2부장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의 자회사인 NH 프라이빗에쿼티(PE) 신임 본부장에 오광준 PE 2부장(이사)이 선임됐다. 황상운 본부장(전무)의 후임이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 부장은 NH PE 본부장(상무보)으로 선임됐다.
신임 오 본부장은 농협은행 출신이다. 농협은행에서 구조화금융팀원, 국제투자팀원, PE단 내 팀원, PE단 내 팀장을 지냈다. 2016년 NH PE 신설로, NH PE에서 2부장을 맡아왔다.
한편, 황 전무는 1964년생으로 2017년 10월부터 NH투자증권 PE본부를 맡아왔다. 지난해 1조원 규모 펀딩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낸 바 있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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