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커피빈코리아는 이탈리아 밀라노식 파스타 '스파고'를 매장에서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커피빈은 최근 카페식(食) 문화 확산 추세에 따라 한 끼 식사로 즐기기 간편한 푸드 제품군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 스파고 파스타는 취향에 맞게 맛볼 수 있도록 '커스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취향에 따라 파스타 면과 소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형태로 '나만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다.
파스타 면은 피치, 파파르델레, 펜네, 파르팔레 4종 중 선택 가능하고, 소스는 피자이올라, 아라비아따, 타르투포에 펑기, 노르마, 카초에 페페, 마스카포네 6종 중 선택 가능하다.
커피빈은 파스타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에서 파스타 1개를 구매 시 아메리카노 스몰 사이즈 한 잔을 무료로 증정받을 수 있다. 현장 증정만 가능하며 핫과 아이스 중 선택 가능하다.
커피빈 관계자는 "최근 카페는 단순히 커피만 마실 수 있는 장소가 아니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식사까지 가능한 공간으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며 "커피빈에서 더욱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푸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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