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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그리스 천연 감로꿀 '아티키' 론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12.16 11:35

수정 2020.12.16 11:35

그리스 천연 감로꿀 '아티키'
그리스 천연 감로꿀 '아티키'

[파이낸셜뉴스] 일동후디스는 그리스 천연 감로꿀 '아티키 그릭 다크 브라운 포레스트 허니'를 국내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티키는 항생제, 설탕, 인공 첨가물, 농약 등을 전혀 넣지 않은 100% 천연꿀로, 전세계 37개국에 수출된다.

'아티키 그릭 다크 브라운 포레스트 허니'는 꽃꿀과 다르게 나무의 진액을 벌이 물어 나르는 방식으로 만든 그리스 천연 감로꿀이다. 벌들이 나무의 잎과 줄기에서 모은 진액으로 꿀을 생산해 색이 진하고 수분 햠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과 미네랄, 효소 등도 일반 꿀 대비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오크나무의 진액을 주밀원으로 삼아 타닌, 폴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일반 꿀에 비해 10배 이상 많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아티키 그릭 다크 브라운 포레스트 허니'는 백화점과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를 진행한다. 백화점 단품 기준 4만5000원이며, 롯데홈쇼핑에서는 싱글세트(250g 6병과 스틱 20개)는 15만9000원, 더블세트(250g 12병과 스틱 40개)는 29만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면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리스 지중해식 식단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국내 최초 그리스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후디스 그릭'과 그리스 천연 감로꿀 '아티키 그릭 다크 브라운 포레스트 허니'를 곁들여 진정한 지중해식 식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