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구민들에게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구는 빛 조형물 관련 예술가, 디자이너들과 함께 홍대걷고싶은거리와 홍대축제거리에 '도심 속 모두의 치유의 빛'을 주제로 한 빛거리 조성을 추진했다.
빛과예술의길, 상상의길, 함께광장, 빛의정원, 하늘광장, 환상의광장 등 총 6개의 빛의 공간이 홍대지역 일대에 마련됐다.
홍대걷고싶은거리 일대에 조성한 빛거리 구간에는 가로수 수목조명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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