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전국 하나로마트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12.24 17:51

수정 2020.12.24 17:51

농협유통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내년 1월 27일까지 35일간 진행한다. 24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농협유통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내년 1월 27일까지 35일간 진행한다. 24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내년 1월 27일까지 전국 22개 전 점포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전예약 품목은 사과·배를 비롯한 과일선물세트와 한우선물세트, 굴비와 홍삼, 버섯 등의 신선식품으로 구성됐다. 또 가공식품, 생활용품 및 우리 농업인이 생산한 상품도 판매한다. 카드할인 124개 품목, 상품권 증정 대상 165개 품목 등 우수한 선물세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서 행사카드(NH·KB·삼성·하나·씨티·전북은행JB)로 미리 구매하는 고객들에는 30만원 이상 결제시 구매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2000만원 이상 사전 예약할 경우 최대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증정되며, 상품별로 최대 39%까지 할인도 가능하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