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배우 김선호·가수 헤이즈가 출연한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140회 시청률은 평균 3.6%, 최고 4.4%를 돌파했다.
특히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의 경우, 평균 3.8%, 최고 4.6%로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의 역대 타깃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작년 10월에 이어 '놀라운 토요일' 두 번째 방문인 김선호와, '태연 찐팬' 헤이즈가 출연했다.
김선호는 모든 힌트마다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헤이즈 역시 예리한 촉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놀라운 토요일'을 연출하는 이태경 PD는 "모두에게 힘든 한 해가 되셨을 것 같다. 정말 고생 많으셨다. 내년은 조금 더 밝고 즐거운 해가 되기를 바라며 시청자분들에게 더욱 건강한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놀토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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