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골프 꿈나무 육성 및 유소년 선수 저변 확대를 위한 골프 인프라 구축사업을 이어갔다.
KLPGA는 28일 골프환경조성프로젝트 'KLPGA 투 유'를 통해 울산 유곡중학교와 전북 고창중학교에서 골프 연습장 준공식을 가졌다.
'KLPGA 투 유'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골프를 접하지 못하는 학생들의 동기 부여를 위한 골프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KLPGA는 지난 2015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KLPGA 투 유' 프로젝트를 통해 총 10개 학교에 실내외 골프연습장을 설립해 저변 확대에 앞장섰다.
이날 열린 유곡중학교 및 고창중학교 골프연습장 준공식에 참석한 이영미 KLPGA 부회장은 "전국적으로 골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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