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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서 자가격리자 1명 확진…1달 만에 확진자 발생

뉴시스
(사진=뉴시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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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 인제군에서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인제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서울 노원구 622번 확진자와 접촉한 북면 주민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제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달 3일 이후 처음이다.

노원구 622번 확진자는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마포구에 있는 직장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보건당국은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외부 동선과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번 확진 판정으로 인제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8명으로 늘고 강원도 누적 확진자는 132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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