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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복지부 안과전문병원 4회 연속 지정…호남 유일
(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밝은안과21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안과전문병원에 4회 연속 지정됐다.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제4기 전문병원(2021~2023)에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안과분야는 전국에서 10곳이 전문병원으로 지정됐으며 호남·충청·제주권에서는 밝은안과21병원이 유일하다.
밝은안과21병원은 전문병원제도를 시행한 이래 2011년 1주기, 2015년 2주기, 2018년 3주기에 이어 4회 연속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 대표원장은 "환자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4회 연속으로 안과전문병원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호남 유일 안과전문병원으로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구축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문병원은 특정 질환 또는 진료과목에 대해 난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하는 병원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다. 전문병원은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병상 수,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의료 질 평가, 의료기관 인증 등 7개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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