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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2021년 비대면 시무식…“100년 은행 도약”

뉴스1
4일 임용택 전북은행장이 비대면으로 열린 시무식에서 100년 은행으로 나아가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전북은행 제공)2020.1.4 /© 뉴스1
4일 임용택 전북은행장이 비대면으로 열린 시무식에서 100년 은행으로 나아가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전북은행 제공)2020.1.4 /© 뉴스1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4일 2021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라 비대면 화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임용택 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은행 핵심사업 고도화, 영업기반 확대, 조직혁신 성장 등 기틀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임 은행장은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상황에서도 차별화된 소매금융 전략을 통해 큰 성과를 냈다”며 “새해에는 불안한 국내외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100년 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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