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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그 카메라 모듈' 적용한 노트21 렌더링[출근길IT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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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그 카메라 모듈' 적용한 노트21 렌더링[출근길IT템]
이미지출처=레츠고디지털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의 갤럭시 S21의 출시일이 임박한 가운데 갤럭시 노트21의 렌더링이 벌써부터 나와 화제다.

네덜란드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레츠고디지털은 4일(현지시간) 예상되는 갤럭시 노트21 모델의 3D 렌더링을 만들어 공개했다. 레츠고디지털은 갤럭시 S21과 갤럭시 노트20을 결합해 이 렌더링을 만들었다. 노트 라인업은 S 시리즈 모델에 비해 약간 더 직사각형 디자인을 가지고 있고 디스플레이는 전작과 동일한 크기로 유지 될 것이라는 게 레츠고디지털의 관측이다.

이것이 '그 카메라 모듈' 적용한 노트21 렌더링[출근길IT템]
이미지출처=레츠고디지털
레츠고디지털은 "삼성이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UDC)를 개발하고 있지만 노트21에 사용 될지 여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라며 "삼성은 좋은 이미지 품질이 유지된다는 확신이있을 때만이 기술을 고급 장치로 만들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갤럭시 노트21 예상 렌더링에는 중앙에 위치한 펀치 홀 카메라를 적용했다.

이것이 '그 카메라 모듈' 적용한 노트21 렌더링[출근길IT템]
이미지출처=레츠고디지털
레츠고디지털은 "전작의 전면 카메라는 업데이트 될 것"이라며 "S21 울트라에 '프로급 기술'이 적용된 40 메가 픽셀 셀카 카메라가 있는데 열악한 조명 조건에서는 10 메가 픽셀로 자동 전환된다"라며 "삼성이 고해상도 셀카 카메라를 노트21 울트라에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레츠고디지털은 후면의 카메라는 S21 시리즈와 동일한 디자인 트렌드를 따를 것으로 전망했다. 갤럭시 노트21의 후면 카메라 모듈은 장치 가장자리까지 확장되는 훨씬 더 큰 카메라 모듈을 가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삼성이 그동안 시즌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한 바 S21 울트라의 팬텀 블랙 및 팬텀 실버 색상과 노트20의 미스틱 브론즈 및 미스틱 그린 색상이 혼합 된 것으로 가정했다.

이것이 '그 카메라 모듈' 적용한 노트21 렌더링[출근길IT템]
이미지출처=레츠고디지털
레츠고디지털은 "일반적으로 삼성은 새로운 노트 모델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위해 8월경 갤럭시 언팩 이벤트를 연다.
이번에 S시리즈 스마트 폰의 도입이 한 달 먼저 이루어지는데 이것이 노트21의 도입에 영향을 미칠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라며 "지난해 삼성은 S20 시리즈와 Z 플립 을 동시에 발표 했는데 이번에는 S21 시리즈가 더 일찍 발표되고 갤럭시 Z 플립 시리즈는 조금 늦은 2021년 봄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삼성이 노트21과 'Z 폴드 3'의 출시를 서로 분리할 수도 있다. 이 경우 8월 초에 노트21이 먼저 발표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