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마윈, 그는 왜 시진핑에 찍혔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1.05 17:31

수정 2021.01.05 17:43

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마윈은 지난해 10월 이후 공식석상과 개인 SNS에서 자취를 감췄다.
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마윈은 지난해 10월 이후 공식석상과 개인 SNS에서 자취를 감췄다.


[파이낸셜뉴스] 중국이 본격적으로 마윈 지우기에 나섰다.
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마윈은 지난해 10월 이후 공식석상과 개인 SNS에서 자취를 감췄다.

마윈은 지난 10월 상하이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중국 정부의 금융정책을 "전당포와 비슷하다"고 비판했다.


중국 금융당국은 최근 알리바바에 대한 독점금지법 조사 착수하고, 알리바바그룹 계열사 앤트그룹의 상장을 무기한 연기하는 등 마윈을 정면 겨냥해왔다.

jinie@fnnews.com 박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