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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 프리미엄 기대되는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

정부의 부동산 규제를 받는 지역이 점차 늘어나면서, 일부 남은 비규제지역이 반사이익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지난 17일 천안, 논산, 공주를 비롯해 총 36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면서 업계의 관심이 충남 아산으로 쏠리고 있다.

이번에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천안시와 바로 맞닿아 있는 아산시는 풍선효과가 기대되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힌다. 비규제 지역이지만 탄탄한 배후수요와 굵직한 개발호재까지 갖춰 향후 가격 상승 기대감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전자가 2025년까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 '퀀텀닷(QD) 디스플레이' 양산라인인 'Q1 라인'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면서 13조억 원을 투자하기로 밝혀 지역 부동산에 거는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번 투자로 예상되는 간접고용효과가 5년 간 8만여 명으로 추산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신창면 오목리와 궁화리 일대에 64만2,000㎡ 규모의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와 인주면에서는 인주일반산업단지 3공구(아산하이테크밸리)가 2024년 준공 목표로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향후 인구 유입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 비규제 프리미엄 기대되는 새 아파트

아산시가 비규제 풍선효과로 들썩이는 가운데, 오랜만에 새 아파트 분양이 시작돼 이목이 집중된다.

비규제 프리미엄 기대되는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


삼부토건은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충남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14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16가구로 조성되며, 일반분양 사업으로 진행된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신창역과 온천대로, 45번 국도, 온양순환로 등을 통해 아산 구도심 및 천안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구도심에 위치한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앞 아산남성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도보권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지도 있어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아산시에 위치한 다양한 산업단지의 직주근접 단지로 부각되고 있다.

실제 단지 인근으로 득산농공단지, 신창농공단지, 배미농공단지, 대화제지아산공장 등 중소 산업단지가 여럿 있으며, 아산현대모터스밸리일반산업단지와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도 차량으로 2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대한민국 건설업면허 1호 삼부토건의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100% 지하 주차장 설계를 도입했으며, 지상에는 공원과 수변쉼터, 운동공간 등을 배치해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지하 주차장에는 주차 유도 시스템과 한 뼘 더 넓어진 주차공간(2.3m→2.5m)과 광폭주차장(2.6mX5.1m), 전기차 충전시설 등을 계획해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도록 했다.

내부 평면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4Bay 중심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도 극대화했으며, 3면 발코니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를 도입해 체감 면적도 크게 넓혔다. 특히 안방과 이어진 드레스룸에는 창문이 있어 통풍과 환기가 우수할 것으로 보인다.

생활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인텔리전트 시스템도 적용된다. 주방에는 홈네트워크와 연결된 10인치 와이드 스크린이 TV와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가 설치된다. 거실에는 자동환기 시스템이 설치돼, 집안의 공기 질을 분석해 오염된 공기는 배출하고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공급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비규제지역에 조성돼 무주택자의 경우 최대 70%까지 주택담보대출을 적용받을 수 있다.
특히 조정대상지역에서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자금조달 계획서도 제출하지 않으며, 분양권 전매도 없어 시세차익 실현도 바로 가능하다.

6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한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오는 12일(화) 당첨자 발표를 실시한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아산시 모종동 678번지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