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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꽃' 총경 승진 광주·전남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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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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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에 광주·전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7명이 이름을 올렸다.

광주·전남경찰청은 7일 경찰청이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로 광주청·전남청 소속 경정 3명·4명을 각각 내정했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청에서는 권석진 생활안전계장, 송기주 강력계장, 장승명 교통안전계장이 내정됐다.

전남경찰청에서는 공정원 생활안전계장, 박상훈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박송희 여성청소년수사계장, 임진영 청문감사계장이 임용 예정자로 뽑혔다.

총경 승진 인사는 근무성적·경력평점·지휘관 추천·직무수행 능력 등을 바탕으로 업무 성과가 우수한 대상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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