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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웅 강원대 교수 암반공학회장 취임
(춘천=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대는 최성웅 문화예술‧공과대학 에너지자원전공 교수가 한국암반공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2월 말까지 2년간이다.
최 회장은 강원대 에너지신기술연구소장,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단장 등을 맡고 있고, 암반 및 지반공학 기술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산업통상부장관상, 국토해양부장관상 등도 수상한 바 있다.
한국암반공학회는 1981년 창립한 전문학술단체로, 암반공학 분야 과학기술자와 연구자 등 1200여명이 등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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