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신축년 '하얀 소' 해를 맞아 '힘내! 소'를 콘셉트로 1월 '이달의 도넛'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일유업과 협업해 신선한 우유를 원재료로 활용했으며 기존 링 도넛 대비 제품 크기를 15% 키운 넉넉한 사이즈와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제품 '우유먹고 큰 소프트 도넛'과 '우유먹고 큰 화이트 도넛'은 각각 링도넛 위에 연유 글레이즈와 화이트 코팅을 올린 제품들로 매일유업의 락토프리 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원료로 활용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또 던킨은 달콤한 연유 글레이즈와 은은한 시나몬 향이 어우러진 '연유에 빠진 시나몬롤'도 선보였다.
매일유업의 연유를 활용한 음료 2종도 만나볼 수 있다.
던킨은 1월 이달의 도넛 출시를 기념해 '우유도넛 기프트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 혹은 던킨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시 1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다운받을 수 있다.
던킨 관계자는 "최근 집콕 트렌드를 반영해 한끼 식사로도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맛과 크기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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