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존슨앤드존슨(J&J)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자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고, 청년층과 노년층 모두에서 면역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J&J는 자회사인 얀센을 통해 백신을 개발 중이다. 기존 백신들과 달리 1회만 접종하면 된다.
CNBC에 따르면 J&J는 이날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공개한 초기 임상시험 연구결과에서 이같이 낙관했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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