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새해맞이 패션 제안전’ 프로모션 진행
[파이낸셜뉴스] 국내 최대 도심형 아울렛인 마리오아울렛이 15일부터 1월 21일까지 ‘새해맞이 패션 제안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마리오아울렛은 이번 행사에서 ‘인기 브랜드 시즌오프전’과 ‘F/W 패션 제안전’ 및 ‘겨울 상품 균일가전’ 등을 선보인다.
우선 마리오아울렛 1관 1층에서는 여성 인기 브랜드 시즌오프전이 열려 ‘구호’, ‘미샤’, ‘모조에스핀’의 F/W 상품을 각 매장에서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1관 1층의 한 행사장에서는 F/W 패션 제안전이 열려 ‘쉬즈미스’, ‘쥬크’, ‘데무’의 다양한 여성 의류를 할인가로 선보인다. 1관 6층의 LF팩토리아울렛에서도 할인전이 개최되어 ‘LF’의 시즌오프 전 품목을 최대 85%까지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마리오아울렛 2관과 3관 사이의 야외행사장인 마르페광장에서도 다양한 할인 기획전이 펼쳐진다. 아웃도어 다운 특가전이 전개되어 ‘블랙야크’, ‘컬럼비아’, ‘몽벨’, ‘액티브’의 패깅을 할인가로 판매한다. 동 행사장에서는 캐주얼 브랜드 인기 상품전도 개최돼 ‘게스’, ‘TBJ’, ‘FRJ’, ‘흄’ 등의 다양한 의류를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 3관인 마리오몰 지하 1층의 ‘아디다스’와 ‘언더아머’에서는 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마리오몰 1층의 ‘유니클로’에서는 홀리데이 파이널 세일전이 개최된다. 이밖에 마리오몰 2층의 ‘에잇세컨즈’에서는 다양한 겨울 의류를 할인가로 판매하고, 마리오몰 8층의 행사장에서는 ‘코모도’, ‘지오송지오’, ‘리버클래시’의 F/W 전 품목을 최대 80%까지 할인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email protected] 강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