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커피 브랜드 커피빈코리아가 온라인 주문 시스템 '퍼플오더' 론칭 1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퍼플오더는 커피빈에서 지난해 1월 애플리케이션 리뉴얼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서비스다. 줄을 서지 않고 주문 가능하며 앱 내 알림을 통해 간편하게 픽업할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의 선호도가 증가함에 따라 퍼플오더 사용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커피빈은 오는 18일부터 3주간 앱 결제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에는 멤버스 앱 쿠폰 발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 회원을 대상으로 퍼플오더 전용 1000원 할인 쿠폰이 발급될 예정이며, 기간 내 신규 가입한 고객은 퍼플오더 전용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증정받을 수 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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