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범은장학재단,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사회공헌 부문 특별상

뉴스1

입력 2021.01.15 13:33

수정 2021.01.15 13:33

장충식 (재)범은장학재단 이사장 © 뉴스1
장충식 (재)범은장학재단 이사장 © 뉴스1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재)범은장학재단은 사단법인 대한민국브랜드협회가 주최한 2020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사회공헌대상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범은장학재단은 장학금 수여, 학술연구비 지원, 음악 영재 발굴 사업을 통해 사회교육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범은장학재단은 장충식 전 학교법인 단국대 이사장이 단국대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육영의지를 계승하기 위해 1990년 설립했다.


그동안 7800여명의 학생에게 총 67억4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589명의 연구자들에게 7억8000여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우리나라 고등교육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또 음악 영재 발굴 사업에도 앞장서 재능있는 젊은 음악인들에게 악기 대여와 후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8년에는 공익법인 건전성 평가기구인 (재)한국가이드스타가 실시한 건전성 평가에서 국내 8900여개 공익법인 가운데 최고등급인 별 3점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