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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수원 군부대서 코로나19 확진 2명 추가 발생

뉴시스

입력 2021.01.15 14:04

수정 2021.01.15 14:04

군 내 코로나19 환자 22명, 누적 확진자 528명

[서울=뉴시스]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3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 환자는 48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9명이다. 사망자는 22명 추가로 발생해 총 1217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3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 환자는 48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9명이다. 사망자는 22명 추가로 발생해 총 1217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15일 강원 양구군과 경기 수원시에 있는 군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관련 추가 확진자는 육군 간부 1명(양구), 육군 군무원 1명(수원)이다.

양구 지역 육군 간부는 청원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수원 지역 육군 군무원은 부대 확진자의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밖에 이날 군 내 코로나19 환자 1명이 완치됐다.

이로써 군 내 치료 중인 환자는 22명이 됐다.

지난 2월부터 군 내 누적 확진자는 528명, 완치자는 506명이다.


군 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315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35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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