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종로구, '명륜동 안심마을' 사업 완료…안전 시설물 설치

뉴시스

입력 2021.01.15 14:21

수정 2021.01.15 14:21

[서울=뉴시스] 서울 종로구청 전경. (사진=종로구 제공) 2021.01.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종로구청 전경. (사진=종로구 제공) 2021.01.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여성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이심전심 명륜동 안심마을' 조성을 지난달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 이번 마을조성 사업의 대상지는 성균관대학교 주변 주택가와 주요 통학로를 포함하는 명륜동 일대다.


안심 시설물은 ▲여성1인 가구 불안감 해소 ▲야간 보행 시 주민 두려움 해소 ▲지역 기초질서 보강 등에 주안점을 두고 어린이 과학관을 비롯해 대상지 내 골고루 설치됐다.

이에 따라 여성 1인가구의 주거침입에 대한 불안감을 경감시켜줄 안심택배함, 문열림주의 바닥사인, 사각지대 반사경과 비상벨, 폐쇄회로(CC)TV 시인성 강화사인 등이 들어서게 됐다.


구는 빌라 출입문 미러시트에서부터 주차장 안심셔터도색, 마을종합안내판, 마을상징사인, 고보조명 등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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