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D-리그는 1, 2차 대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지난 4일 종료된 1차 D-리그는 서울 SK가 상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차 D-리그는 지난 1차 때 참가한 8개 팀 중 상무를 제외한 원주 DB, 서울 삼성, SK, 창원 LG, 인천 전자랜드, 전주 KCC, 울산 현대모비스 등 총 7개 팀이 참가한다.
19일에는 오후 2시 삼성과 SK가 만나고, 오후 4시엔 현대모비스와 전자랜드가 붙는다.
팀당 6경기, 총 21경기로 진행되며 예선 후 상위 4팀이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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