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동대문구서 확진자 7명 추가…3명은 현대사우나서 감염

뉴스1

입력 2021.01.15 18:12

수정 2021.01.15 18:12

15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하다. 2021.1.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5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하다. 2021.1.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됐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751~757번 환자다.
751, 752번 확진자는 가족 감염자이며 753, 754, 757번 확진자는 청량리 현대대중사우나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755, 576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미상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동대문구 청량리동 현대대중사우나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감에 따라 지난 2일부터 14일까지 사우나 이용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