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완진이 어려울 경우, 내일 아침 해뜨는 시각에 산불진화헬기 투입 계획.
15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산불이 발생 현장에 기상악화로 산림진화 헬기투입이 불가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인력 44명이 진화에 나서 방어선을 구축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당국은 현재 산불 현장은 암석지로 야간 진화에 어려움이 많으나, 방어선을 구축하면서 완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진화중이며, 오늘밤 완진이 어려울 경우 내일 아침 해뜨는 시각에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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