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이 나자 소방관 등 진화인력 288명과 헬기 6대 등 장비 218대가 투입돼 2시간 20여분 만에 잔불까지 진화됐다.
불은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기후 탓에 0.3㏊까지 탔다.
동해시는 뒷불감시조를 배치해 재발화에 대비하고 있다.
시는 산불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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