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18일(현지시간) 마틴루터킹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선물 지수들은 보합권에서 거래됐다.
이날 선물시장에서 다우 지수는 0.08%,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0.17%, 나스닥 지수는 0.09%씩 상승했다.
이번 주 뉴욕 증시는 19일 재닛 옐런 재무장관 지명자의 상원 인준 청문회, 20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등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